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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자연식의 기적) 방송내용
Date : 2009-11-24
Name : 다움생식이야기
Hits : 7533
KBS1 생/로/병/사/의 비밀

우리 몸을 살리는 밥상, 자연식(自然食)의 기적

현대인이 병들어가는 것은 음식 때문이다.
미국 국립암협회지의 조사에 따르면 암 발생원인 중 35%가 잘못된 식습관과 음식으로 밝혀졌다. 흡연이나 만성감염을 능가하는 제일의 원인인 음식이었다. 그만큼 식습관만 개선해도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이 우리 몸을 살리는 것일까?


1. 제철에 얻은 신선한 음식들
제철음식이란 자연그대로의 환경에서 계절에 맞게 생산된 것을 말하는데, 이 제철음식이 우리의 몸을 살리는 보약이다.
갓 수확한 제철 과일과 철지난 저장과일, 제철의 노지 재배상추와 비닐하우스 채소는 서로차이가 있을까?
실험결과 제철의 햇사과에 비해 저장기간이 길수록 사과의 비타민C 함량이 감소했고 높은 온도로 저장할수록 감소폭은 더 컸다.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상추보다 제철의 노지에서 자란 상추는 크기도 작고 색깔도 진하다.
영양성분도 노지재배 상추가 비타민 C는 물론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 함량에서도 월등히 높았다.
이처럼 제철채소나 과일 등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을 섭취할 경우 그 속에 들어있는 엽산이나 비타민B 성분이 유해한 염증성 물질이 형성을 억제한다. 그 결과 혈액을 맑게 하고 각종 질환을 예방하게 되는 것이다.

2. 거칠고 단순한 음식
부드럽게 정제된 음식과 방부제와 인공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들 대신 거칠고 단순한 음식을 먹는 것이 내 몸을 살리는 자연식의 2번째 비결이다.
현미는 도정을 적게해서 볍씨의 껍질과 씨눈이 살아있는 쌀이다. 일정온도와 습도에서 싹을 틔울 수 있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분석결과 현미는 뇌활성물질인 GABA를 비롯한 생리활성성분들이 백미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의 바깥을 미강이라고 하는데, 미강층에 다양한 기능성분이나 영양성분이 축적되어있다. 백미는 그것을 도정해서 벗겨버리기 때문에 그 성분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번 현미와 같은 거친곡물을 섭취할 경우 심부전을 7%나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수경 박사. 국내 최초로 분말생식을 개발한 사람이다.
농학박사 출신인 그가 전원생활을 시작한 것은 20년 전부터다. 칠순이 다된 나이지만 그는 아직도 정정한 모습이다. 하지만 젊은 시절엔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 불릴 정도로 만성질환에 시달렸다.
"초등학교때는 해마다 학질, 말라이아. 20대때는 2달에 한번꼴로 고열, 편도선.
32살때는 척추디스크, 37에는 페결핵, 42살때는 통풍. 이런 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박사가 만성질환의 원인으로 생각한 것은 잘못된 식습관. 유복한 아내덕분에 김박사의 식사는 육식위주였고, 식단은 늘 풍족했다. 이렇게 하다보니 잘먹는줄 알았는데, 잘먹는 것이 아니었다. 너무 잘 먹고 너무 많이 먹는 것이 병의 원인임을 깨달은 김박사는 아내와 함께 식단을 바꾸기 시작했다.
“먹거리 자체가 우리 몸의 원료인데, 원료가 건강해야 우리 몸이 건강해질것 아닙니까?”
적은양을 단순하게 먹는것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분말생식이었다.
분발생식은 식재료가 가진 영양성분을 파괴하지 않고 먹기 위해 김박사가 고안한 방법이다.
생식외에 떡과 견과류 과일로 이루어진 식단. 김박사 부부의 식사는 단순하다.

"생식을 20년간 하다보니까, 제가 비타민 이런거 하나 안먹고도, 보약한재 안먹고도 감기몸살 한번 안앓고 배탈한번 안나고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습니다."


3. 일물전체식(一物全體食)
전미국대통령 빌클린턴, 영화배우 톰크르즈, 가수 마돈나. 이들은 공통점은 모두 macrobiotic이라고 하는 식사원칙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 원칙 중 하나가 바로 일물전체이다. 일물전체는 모든 식재료를 에너지를 가진 생명체로 보고 음식을 섭취할 때 그 전체를 먹어야 한다는 뜻이다. 과일의 경우 껍질째 먹고, 무나 파 같은 경우도 뿌리를 버리지 않고 통째로 먹는다. 그래야 음식이 가진 생명력을 우리몸이 고스란히 받아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만 살려주면 누구나 다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자연에 있는 그대로 먹는 것이죠. 음식도 껍질째 통째로 그대로 그리고 요리하지 않고 먹는 것이 자연식인 셈이죠”

<사과껍질과 과육의 영양성분 비교>
사과껍질에는 비타민 C뿐 아니라 베타카로틴이 과육에 비해 22%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코넬대학 연구팀은 사과껍질의 항암작용에 대해 연구했다. 연구결과 사과껍질에서 추출한 트리테르페노이드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물전체는 음식을 하나의 생명체로 보고 음식이 가지는 에너지 전체를 먹자는 건강식사법이다. 그렇게 생명력이 담긴 음식을 먹을 때 소식으로도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항암식품으로 알려진 고구마의 경우는 고구마를 껍질째 먹을 경우 칼륨은 32%, 비타민은 51%나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식은 그리 대단한 게 아닙니다.
제철음식을 거칠고 단순하게 통째로 먹는 것만으로도 질병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죠.
내 몸을 살리는 자연식밥상, 내일 아침부터 실천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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